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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들을 클리핑해서 모아놓은 게시판입니다
   
 

[긴급공유] 삼성 가스 플랜트 건설 현장에서의 멕시코 노동자들의 단식투쟁 관련 현재 상황
2011-07-22  나영
어제 게시했던 멕시코 삼성 가스플랜트 건설 현장에서의 인권, 노동권 침해에 대한 여성 노동자들의 단식투쟁과 관련해 현재까지 파악된 바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국제민주연대에서 처음 국제 연명 요청을 제안한 단체인CILAS (Centro de Investigacion Laboral y ...
[긴급속보] 삼성과 삼성의 하청업체가 행한 인권, 노동권 침해에 항의하는 멕시코 여성들의 단식투쟁
2011-07-21  나영
멕시코에서 가스 플랜트 건설을 하고 있는 삼성과 하청 건설업체가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들의 인권과 노동권을 심각하게 침해하여, 현재 네 명의 여성이 새장에 자신을 가두고 입을 꼬맨 채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안에 대한 국제적인 연대 성명 요청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도 적극적으로 ...
[보도자료] 삼성백혈병 피해자 행정소송1심 고 황유미, 이숙영님 일부 승소
2011-06-24  물꽃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 반 올 림전자우편 : sharps@hanmail.net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samsunglabor수 신 제 언론사   참 조 제 목 [취재 및 요청]삼성백혈병 피해자 행정소송 1심 고 황유미, 이숙영님 일부승소일부나마 승...
[칼럼] 가정폭력 이주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_이안지영
2011-06-10  물꽃
사설.칼럼왜냐면[왜냐면] 가정폭력, 이주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 이안지영[한겨레]등록 : 20110608 19:31   이안지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연구활동가지난 목요일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결혼이주여성들의 추모제가 열렸다. 언론에 보도된 것만 보더라도 이번이 일곱번째...
[참세상] YH 여성 노동자들 투쟁과 똑같다
2011-01-12  물꽃
“YH 여성 노동자들 투쟁과 똑같다” 여성단체, 경찰에 KEC 문제 평화적 해결 촉구 김용욱 기자 2010.11.03 12:47 KEC 문제 해결에 여성단체들이 나섰다. 전국여성연대, 한국여성노동자회. 지구지역행동네크워트,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진보신당 등은 3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KEC 사태 해결을 ...
[한겨레] "귀화 외국인에 대한 '서약서' 강요"
2011-01-10  물꽃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457234.html[왜냐면] 귀화 외국인에 대한 ‘서약서’ 강요 / 이안지영이주민이 귀화를 결심했을 때 어떤 의무와 권리는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을 검증하겠다는 서약서 강제는 다른 문제다얼마 전 법무부는 2011년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오마이뉴스) 피임하면 가만 안 둬" 협박, 강제 성관계 임신 폭력속에 애 키울 수 없어...낙태하면 안되나요
2011-01-04  물꽃
"피임하면 가만 안 둬" 협박, 강제 성관계 임신폭력속에 애 키울 수 없어...낙태하면 안되나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96286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이다. 1991년 세계에서 활동하는...
카슈미르 분쟁에 관한 아룬다티로이 글.
2010-11-29  물꽃
여전히 분쟁의 갈등이 남아있는 카슈미르, 아룬다티 로이는 카슈미르는 인도의 땅인적이 없었다는 발언으로 체포의 위험에 처했다. 역사적 사실들로 카슈미르는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이 미래를 결정해야 함을 보여주는 글. http://www.thehindu.com/news/national/article918002.ece T...
아프리카 말라위에서의 낙태 논쟁
2010-11-01  물꽃
말라위의 낙태 논쟁 아프리카 대륙의 말라위(Malawi) 역시 낙태를 법으로 금지한 국가 중 하나이다. 수많은 여성들이 불법 낙태로 인한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음을 말해주는 기사. 말라위에서 모성 사망률이 매우 높은데, 출산 중 100,000 명 당1,140명이 사망한다. 그리고 이 중 4분의 1이 불법 낙태로 인한...
호주, 111년만에 낙태죄로 20대 커플 기소를 계기로 낙태죄 제고되어야 한다는 운동시작
2010-10-19  목토
호주에서 21살의 여성과 그 남자친구(22세)를 낙태죄로 기소한 것을 둘러싸고 케케묵은 낙태죄관련 조항이 바뀌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에서도 낙태 관련으로 111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을 기소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그 여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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