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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P

조직도

기구 소개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는 글로컬 활동가들의 페미니즘학교,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 글로컬 액티비즘센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미니즘학교는 움직이는 학교/적보라팀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활동가들과 만나고, 글로컬 액티비즘센터는 철학공방, 섹슈얼리티공작소 등 다양한 공방/공작소와 세미나팀을 운영하며,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는 의제별 프로젝트팀과 웹진 <글로컬포인트>를 통해 함께 하는 활동을 만들어 갑니다.

<글로컬 활동가들의 페미니즘학교>는
지구지역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고 연결되는 공간입니다. 2009년 11월 멕시코, 중국,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활동가들의 공동포럼을 통해 '출발학교'를 시작한 이후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3월 8일 개강하는 페미니즘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중국 베이징 페미니즘학교가 문을 열었고, 2016년에는 한국-중국-멕시코 공동 페미니즘학교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 광저우 페미니즘학교와 원주민 페미니스트들의 멕시코 치아파스 페미니즘학교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글로컬 액티비즘센터>는
다양한 조사/연구 활동을 통해 지구지역 액티비즘의 토대와 전망을 만들고 연결합니다. 노동, 섹슈얼리티, 과학기술, 지구지역성, 미디어, 언어, 동물산업복합체, 군산복합체, 에코페미니즘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두고 이론을 생산합니다.
철학공방, 경제와 노동공방, 섹슈얼리티 공작소 등의 공방/공작소 모임을 운영하고 함께 조사/연구한 내용들을 토론회, 콜로키움, 출판팀 활동을 통해 공유하며 논쟁과 담론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는
이론과 현장이 만나고 활동의 주체들이 서로 연결되는 행동 공간입니다. 다양한 이슈와 현안을 적녹보라 패러다임을 통해 연결하고, 새로운 의제로 발굴합니다. 공동행동, 포럼, 캠페인 등을 통해 한국 내에서의 운동 뿐 아니라 지구지역활동가들의 공동행동을 조직하기도 합니다. 2015년부터 각 사회운동 현장의 활동가, 연구자들과 함께 '노동-생산-경제의 전환을 위한 연속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적녹보라 네트워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